{"product_id":"9788994011769","title":"대중문화 트렌드 2018 (뉴미디어와 콘텐츠의 결합)","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뉴미디어의 원년 2017, 창작·소비·마케팅 전반을 뒤흔들며 기존 산업에 균열을 일으키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누구든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시대, \u003cbr\u003e뉴미디어는 활용하는 사람의 것이다! \u003cbr\u003e미디어를 통해 전달이 되는 대중문화는 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해왔다. 지금 한국 대중문화 업계 전체에서 관통하고 있는 가장 큰 이슈는 ‘뉴미디어’이다. 대중문화로 대변되는 음악, 방송예능, 영화 전반에서 뉴미디어로 인한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골리앗을 이긴 다윗 같은 대중문화 콘텐츠들이 계속되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는 인디뮤지션의 노래가 메머드급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그룹의 노래보다 순위가 높고, 700만 원대의 저예산으로 만든 싱글 앨범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영화 분야에서도 올 한해 기대를 모았던 텐트폴 영화를 제친 중소영화들이 이어졌다. 그 중심에는 SNS라는 개인화 플랫폼들이 있다. 예전에는 대중문화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듣고 접할 수 있는 미디어가 한정적이었다면, 지금은 다양한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취한다. 한국 영화의 주요 고객은 2030 세대로 SNS에 익숙하고 즐겨하는 세대들이다. 실제로 올해 예상외 대박 영화 중 하나였던 [청년경찰]도 이들 관객층의 지지를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SNS와 뉴미디어의 등장은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음원 차트 100위권 밖 노래들의 큐레이션 영상인 [차트밖1위]는 인디밴드 멜로망스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기도 했다. 1인 방송의 시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영상을 찍고 송출할 수 있게 되면서 연예인과 일반인, 일상과 방송 프로그램의 경계도 허물어지는 ‘대중이 주인’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변화하고 있다. [효리네 민박][한끼줍쇼]가 대표적이다. 뉴스도 마찬가지로 [뉴스룸]처럼 이제는 단순 정보 전달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관점을 제시하는 새로운 뉴스의 시대가 되고 있다. 2017년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행보에도 뉴미디어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IT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의 뉴미디어 기술과 그 활용도가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뉴미디어는 활용하는 사람의 것이다. 그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누구든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따라서《대중문화 트렌드 2018》의 핵심 주제를 ‘뉴미디어와 콘텐츠의 결합’으로 정했다. 대중문화 전반에 흐르는 이 현상을 바탕으로 각 산업별로 중요한 이슈들을 짚어 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69\/i9788994011769.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리북스 - 강일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16809623857,"sku":"9788994011769","price":15.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011769_1.jpg?v=178047228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01176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