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142272","title":"아마존 (정복과 착취 경외와 공존의 5백 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생명의 강과 숲, 그 안에서 펼쳐진 사람들의 이야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정복과 착취, 경외와 공존의 5백 년 『아마존』. 50여 년 동안 아마존을 탐험하고 연구한 ‘아마존 전문가’ 존 헤밍은 아마존 곳곳에 남겨진 도전적인 탐험가득, 열정적인 선교사들, 탐욕스러운 고무 부호들, 아마존을 사랑했던 자연학자들, 원주민 보호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아마존의 강과 숲만큼이나 거대한 50백 년의 역사를 풀어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의 지리학자 로이 내시는 1920년대까지의 아마존 개발을 총평하며 “이 매머드 같은 녹색 치즈의 표면에 구멍 하나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1940년대부터 아마존을 소유한 국가들의 ‘노력’으로, 아마존 삼림은 점차 파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마존에는 그곳 자연과 원주민에 대해 한없는 경외와 애정을 품고서 선지적인 기록을 남긴 사람들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최초의 과학 탐사부터 알렉산더 폰 훔볼트에서부터 리처드 에번스 슐츠에 이르기까지 자연학자들이 남긴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그들이 원주민들 속에서 어떻게 살았으며 모험을 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은 한 해 평균 5억 6천만 톤의 탄소를 붙잡아두고, 전 세계 산소의 20퍼센트를 생산한다. 2000년 브라질에서 실시된 대규모 생물권-대기실험의 과학자들은 아마존 전역의 숲이 사라지면, 대기에 7백억 톤에 달하는 탄소가 추가되고 인간의 주요 거주 지역들은 상시적인 가뭄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 책은 이처럼 자원을 마구잡이로 쓰는 인간이라는 종 하나가 다른 수백만 종의 서식지와 생명을 파괴할 권리가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요구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미지북스 - 존 헤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486891389233,"sku":"9788994142272","price":3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142272_1.jpg?v=17904903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14227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