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142630","title":"황금 족쇄 (금본위제와 대공황, 1919~1939년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사적 관점으로 분석한 금본위제와 대공황의 역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황금 족쇄』는 국제 금융의 대가 배리 아이켄그린이 1930년대 대공황을 국제적 시각에서 해석한 것으로 금본위제 연구의 기초가 되는 저작이다. 1929년 불황이 왜 대공황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금본위제라는 세계적 범위 고정환율제가 정책 당국의 손발을 묶는 족쇄 역할을 함으로써 팽창적 경제 정책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이 핵심이라 말한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계속되는 침체로부터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늘날, 금본위제의 역사는 확장적 경제 정책과 국제적 협력 및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지 알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미국 주식시장 폭락으로 인한 거대 경제 불황으로 바라보는 기존 대공황론을 뒤집는 세계사적 관점의 '대공황' 역사를 쓰고 있다. 저자는 1차 대전이전 세계 경제를 뒷받침하는 통화체제인 금본위제가 대공황을 일으킨 주요 요인이었음을 보여주고 금본위제와 다른 요인들이 대공황을 발생, 증폭시킨 과정을 생생히 그려낸다. 전전 금본위제가 왜 성공적이었으며 어떻게 국제 협력의 위기를 막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국제 금융 및 통화체제 전문가 배리 아이켄그린의 황금 조쇄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중심적 시각에서 대공황을 이해한 밀턴 프리드먼과 안나 슈워츠의 '대공황 1929~1933'을 입장을 뒤집는 대공황 역사서로 금본위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금본위제하에서라도 국제적 정책 공조가 이루어졌다면 대공황을 피할 수 있었는데 1차 대전이 남긴 국가 간 반목과 갈등,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서 가진 지위와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협소한 시각이 국제적 협력을 불가능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중대한 경제사적 통찰을 제공한다.\u003c\/div\u003e","brand":"미지북스 - 배리 아이켄그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8985989425,"sku":"9788994142630","price":3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142630_1_41fcefee-12fa-46f2-b110-2cf984f1f1b4.jpg?v=17613418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14263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