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449364","title":"빨래 바구니 (꿈과 희망을 담아요)","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낸 인권 이야기가 펼쳐진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전 세계 어린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제2권 『빨래 바구니』.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할 아이들이 현재 빨래터로 내몰려 일하고 있는 현실을 고발합니다. 아이다움을 잃어버린 채 하루 16시간을 꼬박 일하며 열악한 노동을 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삶은 아동 인권에 대한 사회 문제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자신과 비슷한 또래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아이들은 인성적, 감성적으로 훌륭한 어른이 되는 길로 안내받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알루는 빨래터로 가서 돈을 벌자는 시슈람의 제안을 받고 같이 빨래터로 가지만, 마음을 쉽게 정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가 부러진 채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알루는 결심을 합니다. 이제부터 돈을 열심히 벌어서 다리가 부러진 아빠와, 허리가 불편한 엄마를 치료하고, 동생인 라시아와 함께 학교에 다니겠다고. 알루는 이날부터 빨래바구니에 빨래를 담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아이들이 일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어른들은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다.”, “자기 발로 일하겠다고 찾아왔다.”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들이 그런 결심을 하게 만든 것은 어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들어낸 강압된 분위기와 강요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어른이 되어 사회를 이끌어가게 될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책임을 심어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그들에게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권리를 만들어 주는 것, 그 소중한 일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계기를 제공합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64\/i9788994449364.jpg\"\u003e\u003c\/div\u003e","brand":"담푸스 - 노경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31342137649,"sku":"9788994449364","price":10.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449364_1.jpg?v=17911957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44936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