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606088","title":"해방일기 2: 해방을 주는 자와 해방을 얻는 자","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역사학자 김기협, 65년전의 ‘오늘’에서 민족의 미래를 찾는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해방공간’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는『해방일기. 2 : 해방을 주는 자와 해방을 얻는 자』. 대장정에 오른 역사학자 김기협이 작년 8월 1일부터 \u0026lt;해방일기\u0026gt;를 쓰기 시작했다. 1945년 8월 1일 해방 전야부터 1948년 8월 31일 대한민국 건국 무렵까지의 기간 동안 ‘65년 전의 오늘’을 되살리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제2권은 이승만이 1945년 11월 주도권을 선점했을 때부터 1946년에 좌우가 대립했을 때 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시간별로 해방 전후의 모습을 설명하면서 ‘적대적 공생관계’로 맺어진 극좌와 극우가 함께 중도파를 억압하고 봉쇄하던 상황 등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어 현장감을 더한다. 또한 ‘신탁통치’를 둘러싼 좌우대립의 격화와 미소공위 예비회담이 성과를 거두지 못한 이유 등을 해방공간의 실질적 이해에 도움이 되는 관점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해방’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u0026lt;역사 앞에서\u0026gt;의 저자 김성칠의 아들, 김기협의 ‘해방전후사의 인식’은 20여 년 전 해방공간의 역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이 사회의 시야를 열어주고 있다. 지금 사람들 눈에는 ‘별난사람’들의 모습에 가려 그 ‘보통사람’들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김구, 이승만, 박헌영 같은 사람들보다 여운형, 김두봉, 김규식, 안재홍, 홍명희같은 사람들의 가르침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제2권에서는 ‘안재홍 선생에게 묻는다’는 가상 대담을 꾸며서 안재홍을 해방공간의 안내자로 그리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너머북스 - 김기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35264084273,"sku":"9788994606088","price":25.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606088_1.jpg?v=17939229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60608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