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769097","title":"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콜레주드프랑스 강의 1978-79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통치성의 개념을 통해 파헤친 신자유주의의 본성과 원리!\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콜레주드프랑스 강의 1978-79년『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이 책은 18세기 중반부터 시작된 통치합리성의 위기를 분석한 책으로, 신자유주의에 대한 통상적인 비판을 비판한 책이다. ‘자유주의 위기’라는 관점에서 통치합리성의 위기를 계보학적으로 추적한 푸코는 1930년대 중반~1950년대의 독일 질서자유주의와 1950년대 말~1970년대 초 미국 시카고 학파의 무정부적 자유주의를 통해 새로운 통치술의 성격을 살펴본다. 신자유주의를 통치성의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오늘날 너무 쉽게 너무 자주 운위되는 ‘신자유주의의 종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자유주의 특유의 통치합리성을 이해하고 극복해야만 신자유주의를 극복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오늘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본성을 기존의 경제적·정치적 측면에서가 아니라 통치성의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저자는 신자유주의가 살아 있는 생명인 인간을 특정한 형태로 생산해내는 통치성의 일종인 한, 우리는 단순히 경제를 민주화한다거나 사회안전망을 재구성한다거나 정권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신자유주의를 극복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통치성에 대한 계보학적 성찰을 통해 통치성 자체보다는 주체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고, 자유주의를 극복하기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난장 - 미셸 푸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38882584881,"sku":"9788994769097","price":31.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769097_1.jpg?v=179180954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76909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