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4973654","title":"죽는 게 참 어렵습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쓰면\u003cbr\u003e존엄하게 죽을 수 있지 않나요?\u003cbr\u003e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u003cbr\u003e존엄사를 원한다면 ‘존엄삶’이 먼저입니다\u003cbr\u003e원하는대로 죽을 수 없는 복잡다단한 죽음의 풍경과\u003cbr\u003e당대 삶의 조건을 비추는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하여\u003cbr\u003e호스피스 의사, 의료인류학자, 기자가 내놓은 죽음 사용설명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시간이 지날수록 출생률 저하, 노령 인구 증가, 1인 가구 증가로 가족이 관계 맺는 형식과 맥락이 달라질 겁니다. 가족이 아니라 나와 전혀 모르는 타인이 나를 돌보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 상황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잘 뒷받침하느냐가 '존엄한 죽음'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겁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죽음이야 말로 ‘미래’에 대한 주제입니다?\u003cbr\u003e- 죽음에 대한 좀 더 다양한 사회적 상상은 어떻게 가능할까요??\u003cbr\u003e- 죽음을 둘러싼 각자의 내밀한 경험이 더 많은 보편의 이야기로 나눠질 때 삶도 조금은 덜 잔인해집니다\u003c\/div\u003e","brand":"참언론 시사인북 - 김영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7023253809,"sku":"978899497365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4973654_1_23adb220-3f73-43be-8873-098c0d9e68ee.jpg?v=17693533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497365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