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5290194","title":"한중사서에 실린 한국고대사의 비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민족비사 1)","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민족비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 나라의 국민성은 역사를 바탕으로 형성되고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심도 역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를 바르게 해석하여 배우고 익히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부국강병의 첫걸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 모두 정신 차리고 바른 역사에 하루빨리 눈을 떠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학계에는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이지만, 대륙사서에는 영토에 대한 역사적 연고권을 탈취하기 위하여 특정시대의 특정그룹이 한인 조상들 나라의 강역과 관련하여 육하원칙 중 where를 조작해 선대의 사서를 일제히 개작한 사실이 있었다. where를 조작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법으로는 1)고대의 요수인 영정하를 지금의 요하로, 2)고대의 압록수인 난하를 지금의 압록강으로, 3)천진에 있던 패수를 지금의 대동강으로 치환하고 이 세 강들 주변의 모든 국가와 군현들을 강 따라 평행이동 시켜 사서를 기술하는 수법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사실을 흔히 음모론 정도로 치부하여 학계에서는 무시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특정 그룹이 사서를 개작했다는 사실이 현재도 남아 있는 사서기록과 지명들에 의해 어렵지 않게 증명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서림재 - 송종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658630156593,"sku":"9788995290194","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5290194_1.jpg?v=178182903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529019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