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5845745","title":"문명에 반대한다 (인간, 생태, 지구를 생각하는 세계 지성 55인의 반성과 통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모색한다! 지구환경과 인류문명의 미래를 위한 세계 지성들의 경고 메시지\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문명은 우리에게 많은 걸 가져다주었다. 물질적 풍요와 민주주의, 인간 해방, 무한한 지적ㆍ기술적 진보 등. 그러나 너무도 많은 걸 잃게 했다. 자연 파괴, 인간성 상실, 물신주의, 전쟁, 홀로코스트, 테러, 억압과 착취, 거짓말, 권력화, 이성의 도구화 등이 그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러한 문명에 대한 뼈아픈 성찰이자 인류 미래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인간 문명의 병폐를 신랄하게 논의한 문명비판서이다. 사상가, 철학자, 생태학자, 환경운동가, 페미니스트, 무정부주의자, 인류학자, 사회비평가 등 55명의 지성인들이 냉철한 지성으로 인간이 초래한 문명의 위기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총5부로 구성된 본문은 문명 이전의 시대, 즉 문명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원시적 삶의 완전성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는 글로 시작한다. 뒤이어 문명이 초래한 삶과 자연의 변화를 다루며, 문명 그 자체에 인간 파괴와 자연 약탈의 논리가 내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문명이 야기한 병리 현상을 다루며, 문명에 맞서 직접 행동에 나설 것을 강조하는 환경운동가와 원시주의자들의 글을 실었다. [양장본]\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와이즈북 - 존 저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98420185393,"sku":"9788995845745","price":26.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5845745_1.jpg?v=179243011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584574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