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137411","title":"물범 사냥 (북극해, 물범 사냥, 여성 감독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리는 감독관으로 낯선 남자들과 물범 사냥 어선에서 6주를 보내야 한다\u003cbr\u003e모든 일의 시작은 그녀가 그들만의 배에 승선했기 때문일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물범 사냥철이 다가왔다. 수의사인 마리는 해수부 소속 감독관으로 난생 처음 물범 사냥 어선에 올랐다. 친구들이 동물병원에서 일할 때 마리는 누군가는 동물을 보살피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승선 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옷이 사라지고, 등이 꺼지고, 외부와 연결할 수 있는 무전기는 고장 난다. 그녀가 머무는 객실 앞에는 밤마다 누군가 지키고 있는 것 같다. 폐쇄된 공간, 고립된 곳, 선명해지는 공포감. \u003cbr\u003e감독관의 임무를 다하는 것도 쉽지 않다. 사냥 첫날부터 불법으로 규정된 행위는 매 순간 일어난다. 동물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사냥 방법은 태연하게 행해진다. 잘못을 지적하고 맞설수록 선원들과의 심리적 거리는 멀어진다. 점점 더 엉켜가는 상황. \u003cbr\u003e이 모든 일의 시작은 마리가 그들만의 배에 승선했기 때문인 걸까? 독자는 과연 마리의 편에 설까, 아닐까? 감독관으로서 마리에 대한 평가는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11\/i9788997137411.jpg\"\u003e\u003c\/div\u003e","brand":"책공장더불어 - 토르 에벤 스바네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65294780721,"sku":"9788997137411","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137411_1_57609e42-0b50-4572-a0e4-dab83e8345d7.jpg?v=177342857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1374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