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170456","title":"듣고 싶은 스피치, 간직하고 싶은 스피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경영학 교수가 저렇게 축사를 하면 도대체 우리는 어쩌라는 거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슴 찡한 수필과 칼럼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던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장영희 교수의 말이었다. 동료였던 신숙원 교수의 정년 퇴임식에서 저자가 하던 축사를 듣고 투덜거렸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내기로 결심하는 데 결정적인 힘이 되어준 한마디였다.\u003cbr\u003e저자가 처음부터 스피치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스피치 역량을 계발한 전문가였던 것은 아니었다. 저자가 스피치에 관심을 갖고 전문가적 역량을 갖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한 기회였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에 최고경영자과정(STEP)이 신설될 때였다. 이에 주임교수가 된 저자는 다른 대학의 비슷한 과정과의 차별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u003cbr\u003e그렇게 찾아낸 방법 중 하나가 수강생에게 전하는 주임교수의 멘트를 차별화하는 것이었다. 수시로 수강생들이 귀 기울여줄 말, 기억해줄 말, 공감해줄 말들을 고심하여 멘트를 했다. 상상하지도 못한 반응이 일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시작은 이렇게 짧은 멘트였다. 이후 보다 큰 책임이 따르는 여러 주요 보직을 맡으면서 스피치를 해야 했다. 그동안 멘트로 다져온 경험 덕분에 스피치를 해야 할 상황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다. \u003cbr\u003e인상적인 스피치였다, 다시 듣고 싶다는 주변의 반응에 그간의 멘트와 스피치를 엮기로 결심했다. 이 책에 담긴 멘트와 스피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간직하고 싶은 스피치로 남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하다(HadA) - 이우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5680277809,"sku":"9788997170456","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170456_1_d0483d26-f466-4868-b03a-0b8a16fc14fe.jpg?v=177632414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17045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