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735495","title":"길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왕초 PD와 1만 2800km 중국 인문기행을 떠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쉽고 재미있게 읽는 중국 현대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길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은 저자가 마오쩌둥의 대장정을 59일간 답사하며 기록한 중국 현대 역사를 담고 있다. 저자는 여행 코스로 중앙홍군의 대장정을 포함해 당시 전투 현장과 정장 유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답사 노선을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했다. '1927년 상하이 쿠데타 현장'과 '대장정의 승자인 마오쩌둥의 고향', '옌안시대와 시안사변 현장'을 둘러보며 역사뿐만 아닌 중국 현대사를 두루 이해할 수 있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문은 80년 전 대장정 역사의 현장을, 80년 후의 답사여행으로 밟아 나가면서 당시의 역사와 오늘의 여행 이야기를 한데 결합시켜 중국 현대사 이야기로 풀어냈다. 출발 당시 들것에 실려 다니면서도 당의 전략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한 마오쩌둥, 샹강에서의 참패, 저우언라이의 지지, 병사의 마음을 얻는 장수들 등 신중국을 탄생시킨 고난의 역사를 실제 역사의 현장에서 고스란히 읽을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과 한국의 교류는 날이 갈수록 활발해 지고 있으며 중국은 오늘날에 G2, G1을 운위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은 중국하면 '비위생적인 나라', '미세먼지와 황사'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려 우호적이지 않은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이유를 들어 독자들에게 책을 더 흥미롭고 쉽게 읽게 하기 위해 답사기와 중국 현대사를 녹여 책에 담아냈다.\u003c\/div\u003e","brand":"책과함께 - 윤태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4426636593,"sku":"9788997735495","price":18.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735495_1_fdf484bc-cfa3-437f-9f9b-46e50c5c6f9c.jpg?v=17710173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73549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