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743735","title":"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u003cbr\u003e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갑골문에 새겨진 최초의 문자부터 진시황의 천하 통일, 공자·노자·한비자의 사상적 대결, 당의 황금기와 송의 도시 문명, 몽골의 정복과 명·청의 굴곡, 마오쩌둥의 대약진과 문화대혁명, 그리고 ‘늑대 전사 외교’를 펼치는 시진핑의 신시대까지-3,500년의 역사를 단 15개의 장에 압축해 한 줄기로 꿰어낸 책이다. 호주 출신 작가이자 40여 년간 중국을 연구해 온 린다 제이빈은, 중국의 역사를 흥망의 단순 반복이 아니라 진나라가 세운 ‘천하(天下)’라는 발상이 2,000년을 건너 오늘의 통치 방식으로 되살아나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읽어낸다. 그렇기에 이 책은 과거의 연대기인 동시에, 시진핑의 ‘신시대’를 해독하는 ‘로제타스톤’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들에게 특히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u003cbr\u003e1.   미·중 패권 경쟁의 본질을 묻는 독자: 희토류와 반도체, 대만과 남중국해-매일의 헤드라인 뒤에 가려진 ‘왜’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그 답을 오늘의 뉴스가 아니라 3,500년의 역사에서 찾아준다.\u003cbr\u003e2.   중국사에 입문하려는 독자: 두꺼운 통사에 도전했다 번번이 덮었던 이들에게. 단 15개의 장으로 전체 흐름을 한 장의 지도처럼 손에 쥐여준다.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u003cbr\u003e3.   교양의 깊이를 더하려는 독자: 진시황·공자·측천무후·마오쩌둥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고 싶은 독자, 그리고 중국 여행·답사를 앞두고 그 밑그림을 그리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 가지를 얻게 된다.\u003cbr\u003e1.   3,500년을 꿰는 한 장의 지도: 왕조의 흥망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천하’라는 하나의 발상이 이어지고 변형되는 흐름으로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2.   오늘의 중국을 해독하는 열쇠: 시진핑의 ‘신시대’와 ‘늑대 전사 외교’가 진시황·한비자의 유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읽어내는 눈을 갖게 된다.\u003cbr\u003e3.   다시 보는 역사 속 인물들: 측천무후·서태후 같은 여성 인물과 반역자·기인까지, ‘herstory’의 시선으로 중국사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된다.\u003c\/div\u003e","brand":"진성북스 - 린다 제이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693965332785,"sku":"9788997743735","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743735_1.jpg?v=178200077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74373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