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969159","title":"대동서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유토피아를 꿈꾸고 만들어내라!\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유쾌하게’를 모토로 고전과의 가볍고 유쾌한 만남을 제시하는 「마이클(나의 클래식)」시리즈 두 번째『대동서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 중국이 서양 세력들로부터 침탈을 당하던 근대기에 학자이자 정치가, 또 무술변법(戊戌變法) 개혁의 지도자로 활약했던 캉유웨이의 ≪대동서≫를 소개한 책이다. 젊은 정치학자 김태진은 ‘대동세’(大同世)라는 이상사회에 대한 사상뿐만 아니라 그 실현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았던 ≪대동서≫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현재의 시선으로 새롭게 읽어 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 ‘결혼제도를 없애고 계약동거로’ ‘국가를 넘어 보편 세계로’ ‘경쟁을 거부하라’ 등 ‘대동세상’을 이미 100년 전에 주장했던 캉유웨이. 그의 생애와 사상, 당시 중국과 조선의 형편, 그리고 인류가 끊임없이 추구해온 유토피아에 대한 갈망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정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낸다. ≪대동서≫를 현대의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하며, 중극 근대와 유토피아에 대하여 친절하게 설명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캉유웨이가 꿈 꾼 유토피아는 사실 이상적이다 못해 몽상적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상적인 사회에 대하여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주어진 모든 경계들에서 자유로워지고, 경계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바라는 비현실적인 사회를 향해 한걸음 내딛는 용기 자체가 삶의 현실로 나아가는 첫걸음임을 알려준 책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북드라망 - 김태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87893745969,"sku":"9788997969159","price":13.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969159_1.jpg?v=179373861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96915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