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7975051","title":"인류학자처럼 여행하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당신의 여행을 완전히 바꿔 놓을 책!\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인류학자처럼 여행하기』는 인류학자가 쓴 독특한 여행안내서이다. 인류학은 사회과학 중 가장 성찰적인 학문이며, 전 세계를 돌아다녀야 한다는 학문적 특성을 갖고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인류학자는 여행 전문가 집단이 되었다. 이 책은 이처럼 최고의 여행 전문가인 인류학자가 인류학의 학문적 개념들과 그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여행 기술을 활용해 실용적인 여행법을 제공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크게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올바른 해외여행을 위한 메타적 여행법을 주로 소개한다. 인류학의 시각에서 여행자들이 빠질 수 있는 잘못된 관점을 교정하는 데 역점을 두고, 이를 위해 인류학의 기본 방법인 ‘현지 조사’와 ‘참여 관찰’을 제시한다. 또한 ‘이방인의 모험’과 ‘통과 의례’ 개념을 이용해 여행자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하게 도와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2부에서는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해외여행의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펼쳐낸다. 가령, 배변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이라든지, 비상용 물통, 카메라와 휴대전화 보호장치, 지혈대 등 일흔두 가지의 콘돔 활용법도 알려준다. 여행 초보자이든 베테랑 여행자이든, 행선지가 도시이든 오지이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방식이 여행으로 더 깊고 넓은 여행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여행안내 책자가 여행자들에게 잠재적인 특권 의식을 갖게 한다고 우려 섞인 목소리로 말한다. 아무리 21세기가 세계화의 시대라고 소리 높여 이야기한들, 해외여행은 근대 문명이 20세기 지구에 새겨 놓은 권력과 인종에 기반한 불평등한 시각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타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인의 관점’에 바탕을 둔 여행문화를 만들어 가야 함을 강조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펜타그램 - 로버트 고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327108985137,"sku":"9788997975051","price":16.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7975051_1.jpg?v=17896995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79750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