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8038496","title":"카이로프랙틱 기본테크닉론","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 이 책의 특장점\u003cbr\u003e● 기본 테크닉에 대한 세밀한 분석\u003cbr\u003e● 촉진에서 교정까지 자연스러운 흐름\u003cbr\u003e● 시술자와 환자의 안전을 확보한 시술\u003cbr\u003e● 550컷의 상세하고 방대한 시술 사진\u003cbr\u003e\u003cbr\u003e○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u003cbr\u003e“초기에 무리한 자세로 많은 환자를 보면서 얻은 관절 문제로 고생을 하는 터라, 이런 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 출간되기를 고대하였습니다.” - 전 추나학회 교육위원 이진혁\u003cbr\u003e“추나에서 촉진은 침을 놓기 전 진단과 치료를 위해 혈위를 찾아가는 과정과 같습니다. 그 목표에 이르는 노력만큼 힘든 촉진을 상세하게 서술한 부분이 무엇보다 돋보입니다.” - 한의학박사·침구의학과전문의 유인식\u003cbr\u003e“추나는 리듬과 즉흥성을 요구하는 재즈와 상통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는 끊임없는 반복숙달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런 노력에 견인차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 전 추나학회 교육위원, 한방내과전문의 조계창\u003cbr\u003e“Back to Basic. … 담백하지만 꼼꼼한 설명은 초심자에게는 기본기를, 그리고 중상급자에게는 섬세함을 길러줄 것입니다. … 다도의 예법에 버금가는 오카이 DC의 미학을 보태고 싶은 모든 한의사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u003cbr\u003e- 국회사무처 부속한의원, 한방재활의학과전문의 신미숙\u003cbr\u003e\u003cbr\u003e○ 임상가들을 위한 책\u003cbr\u003e이 책은 임상가들을 위한 책이다. 그 흔한 카이로프랙틱의 역사나 현황, 미래 등의 요식행위 같은 내용은 없다. 바로 연습하고 바로 시술해야 할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카이로프랙틱 테크닉을 배워가는 데 있어서 ‘생각하는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숙달로 가는 길에 큰 장애물을 만났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구성하였다. 해부학이나 생체역학을 포함해서 환자의 몸과 시술자의 몸 사용법, 거기에 그 둘의 하모니를 고려하였다.\u003cbr\u003e카이로프랙터로서 환자를 어저스트할 때 자신의 치료 행위에 근간이 되는 제대로 된 테크닉의 기본형을 확립해야 한다. 자기의 기본형을 확실하게 구축하고 그 기술을 마스터해서 ‘생각하는 방법’을 견지하면 폭넓은 응용력과 적응력을 얻어 자연스럽게 응용하고 발전한 형태의 테크닉이 생겨나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물고기숲 - 오카이 다케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172225163569,"sku":"9788998038496","price":68.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038496_1.jpg?v=179323167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80384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