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8075255","title":"압축세계사 (5000년 인류 역사의 핵심을 36장의 지도로 읽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36장의 지도로 인류 역사의 핵심을 압축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압축세계사』는 압축적이고 단순한 선형구조로 5000년 인류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잡으려는 대담한 기획으로부터 시작된 책으로, 세계사의 주도권이 동·서양 사이에서 주거니 받거니 옮겨가는 과정을 주류의 시각에서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방대한 시간을 담기에 턱없이 부족한 지면의 제한을 36장의 핵심 지도를 통해 보충·설명하여 깊이마저 담아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짧은 시간 내에 세계사를 정복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핵심 지도를 통해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눈으로 확인한 다음, 각각의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본문에서 재확인”하는 흥미로운 독서법을 권한다. 그 결과 단편적인 지식 속에서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게 된 독자와 전문적인 학술용어에 좌절했던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책은 세계사의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동·서양의 한판승부를 보여주는 반면, 힘없는 약소국의 적나라한 현실도 보여준다. 단재 신채호는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잊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는 말을 남겼다. 식민 지배와 분단이라는 가슴 아픈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지금이야말로 우리 역사는 물론 세계사를 다시 공부할 때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5\/i9788998075255.jpg\"\u003e\u003c\/div\u003e","brand":"라이팅하우스 - 크리스토퍼 라셀레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03407743281,"sku":"9788998075255","price":16.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075255_1.jpg?v=178539895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80752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