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8156565","title":"기술 중독 사회 (첨단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결국 사회가 가야 할 길은 기술 의존이 아니라 인간 존중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고도의 발전을 이룬 오늘날의 세계는 기술의 시대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먼 곳의 사람과 연락할 수 있고,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백신을 값싸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모두에게 혜택을 준건 아니다. 백신 값이 싸졌지만, 세계 많은 나라에서 여전히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왜 좋은 기술이 있는데도 세상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 중독 사회』는 기술의 효과를 ‘증폭’으로 설명한다. 즉, 어떠한 기술을 어떤 사회 흐름에 적용하면 그 흐름이 증폭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기술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밑바탕에 깔려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회에 긍정적인 증폭이 실패했다면, 기술을 도입하려는 주체가 기술‘만’을 중요한 변수로 보았기 때문이며, 오히려 주변을 살펴보지 않은 무리한 기술의 도입이 사회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기술 발전으로 인류의 삶이 모두 향상됐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내면적 성장’이라는 용어를 통해 사람에 의한 장기적이고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설명한다. 내면적 성장을 위해 이 책에서는 훌륭한 교육과 시기적절한 기술 개입을 역설하며, 결국 사회가 가야 할 길은 기술의존이 아닌, 인간 존중임을 일깨워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유아이북스 - 켄타로 토야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01621100849,"sku":"9788998156565","price":15.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156565_1.jpg?v=17853958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815656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