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8392741","title":"오늘,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에게 (어느 오후 스쳐지나는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을 위한 책\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은 \u003cbr\u003e이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고 큰소리치지만\u003cbr\u003e정작 본인은 한 걸음도 꼼짝하지 않는 위선자는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원래 보물은 정해진 길을 가지 않은 자의 눈에 띄는 법. \u003cbr\u003e이렇게 손해 보더라도 각자 자기 길을 바르게 가면 \u003cbr\u003e정의가 손짓하는 생각지도 않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순간, 진리를 발견할 수는 있어도\u003cbr\u003e실제 그곳에 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한다. \u003cbr\u003e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일이다.\u003cbr\u003e하루 아침에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옛 지성의 말을 외우는 자는 자신을 그럴듯하게 화장하는 것일 뿐이니\u003cbr\u003e나이가 들수록 화장의 효과는 별로 없어진다. \u003cbr\u003e그 시대 공평한 도덕의 창조는 가장 투철한 자의 몫이니\u003cbr\u003e그는 세상 원망할 시간이 없다. 아무도 대신 해결해주지 않는다.\u003c\/div\u003e","brand":"자유정신사 - 프리드리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4125553969,"sku":"978899839274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392741_1_85815d89-3904-45fe-afca-e9437fcc96aa.jpg?v=176954751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839274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