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8555139","title":"이성정부에서 감성정부로 (박상언 문화정책 칼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30년간 문화행정 외길을 걸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단 전문가의 101가지 현장 이야기\u003cbr\u003e■기초예술, 생활문화, 지역문화, 거버넌스, 문화분권과 문화자치들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따뜻한 시선\u003cbr\u003e■합법적 권위만을 내세워온 지금까지의 이성정부는 문화적 권위를 갖는 감성정부로 바뀌어야\u003cbr\u003e■문화정책, 예술경영 현장에서 부딪치는 일과 생각들을 솔직하고 치밀하게 풀어낸 생생한 교과서\u003cbr\u003e \u003cbr\u003e평생을 중앙정부의 문화재단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25년)와 지방정부의 문화재단인 지역문화재단(5년)에서만 활약해온 저자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정연한 이론적 바탕 위에 엮은 문화정책 칼럼집. 101가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칼럼집은 문화행정과 예술경영 현장에서 일하거나 일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봐야 할 매뉴얼이며, 이런 내용의 단행본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다. 예술가들의 ‘실패할 권리’부터 보호하자고 주장하는 저자는, 이성에 의한 합리적인 운영으로 국가의 틀을 세우고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을 이뤄낸 지금까지의 이성정부를 향해 한걸음 더 진화해 보다 품격 있는 국민 행복 시대를 여는 감성정부로 이동할 것을 주문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주요 문장\u003cbr\u003e“순수예술은 ‘그들만의 예술’일 공산이 크고 기초예술은 ‘우리들의 예술’일 가능성이 열려 있다.” \u003cbr\u003e\"생각 바꾸기의 처음과 끝은 분권과 자치다. 문화분권은 문화자치를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다.\"\u003cbr\u003e“가장 보편적인 것이 문화지만 그 행정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문화도시는 방법론이라기보다는 그 자체로 이념적 목적이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법론이 창조도시인 것이다.”\u003cbr\u003e“일부 행정이 문화를 이끄는 ‘문화의 행정화’를 넘어 문화가 모든 행정을 이끄는 ‘행정의 문화화’로 나아갈 때다.”\u003c\/div\u003e","brand":"이음스토리 - 박상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16594239793,"sku":"9788998555139","price":18.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8555139_1_05d2cbba-58f9-4b50-9344-3498702b1d4c.jpg?v=178050595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855513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