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9724237","title":"명화 감상 미술치료 (수용적 미술치료에 기초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음속 깊은 곳을 비춰주는 예술\u003cbr\u003e예술를 감상하며 마음의 치유를 경험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예술교육은 중요하다. 예술을 통해 아름다운 말을 닮고 사랑하고 또 공감하도록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u003cbr\u003e예술은 인간의 내면에 깊이 침투하여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u003cbr\u003e-플라톤, 그리스 철학자\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은 순수한 직관으로 파악된 영원한 이념, 즉 세계에 있는 모든 형상의 본질적인 것과 영속적인 것을 재현한다. 예술의 유일한 기원은 이념의 인식이고, 예술의 유일한 목적은 이런 인식의 전달이다.”\u003cbr\u003e- 쇼펜하우어, 독일 철학자\u003cbr\u003e\u003cbr\u003e“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수단. 예술은 쾌락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같은 감정으로 함께 결속하게 하고, 온 인류의 행복으로 이끄는데 없어서는 안 될 수단이다. \u003cbr\u003e예술은 인간의 감정을 바꾸고 완전을 향해 정진하는 인류 운동의 수단이다.”\u003cbr\u003e- 톨스토이. 러시아 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노예처럼 자연을 베까지 못하며 자연을 해석하고 자연을 그림의 정신에 적용하고 싶은 감정에 빠진다. 화가의 사명은 책처럼 역사를 사건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다. 그림은 더 고양된 견해를 갖는다. 예술가는 자신의 내적 비전을 표현하는 사명을 갖는다.”\u003cbr\u003e- 마티스. 프랑스 화가\u003c\/div\u003e","brand":"학지사 - 정여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6487158065,"sku":"9788999724237","price":19.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9724237_1_d88e5023-9a9f-4fcf-a77c-4c926fd2ce8a.jpg?v=177003639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972423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