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2035407","title":"BOARDING PASS: SWISS","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일상을 동화처럼 채우는 아름다운 사진으로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매료시킨 류채우(류필) 작가 최초의 작품집 『BOARDING PASS - SWISS』.\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마주하는 여행.\u003cbr\u003e보딩패스를 뜯어내는 순간, 여행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때에 함께 여행할 수 없었지만 한 장의 엽서를 뜯어내는 순간, 우리는 지금부터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스위스로 떠납니다.\u003cbr\u003e한 번쯤, 다시 가고 싶은 나라를 손에 꼽는다면 망설임 없이 스위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태어나고 자라난 곳에서는 눈을 마주하기 힘들었지만 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여행했던 스위스의 어느 곳에서든 눈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눈을 눈으로 담았던 순간들이 잊히지 않아 언젠가 부디 다시 스위스를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가슴속에 가득합니다. written by 〈류채우(류필)〉\u003cbr\u003e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나라, 스위스. 초록의 정점과 여행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던 여름의 스위스. 홀로 떠났던 여행에서 거대한 설국의 풍경에 압도되어 내면의 파동이 일었던 겨울의 스위스. 여름과 겨울, 그 경계의 순간을 마주하는 여행. 우리는 함께, 스위스로 떠납니다.\u003cbr\u003e표지를 장식한 마테호른을 품은 마을의 야경은 스위스의 대자연 속에 피어난 삶의 모습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마테호른 위에 거칠게 쓰여진 ❛SWISS❜는 만년설 위에 남겨진 류채우(류필) 작가의 발자국, 스위스의 눈길 위에 새겨진 추억의 획(劃)을 의미합니다. \u003cbr\u003e류채우(류필) 작가는 당신과 떠날 24개의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한 장의 엽서는, 한 번의 여행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방 - 류채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07630852401,"sku":"9791122035407","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2035407_1.jpg?v=17910914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20354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