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2118407","title":"리부트 (새로운 지식창업의 가능성을 여는 사람들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조직의 수명보다 개인의 수명이 더 길어진 시대다. 회사라는 명함을 떼어냈을 때, 우리는 오롯이 내 능력만으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디지털혁신가이자 정보시스템 박사 박준기, IT·AI 기술 전문가 김도욱, 벤처·창업 컨설팅을 이끌어 온 경영학 박사 이원진. 세 저자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창업자 145명의 이야기를 만났다.\u003cbr\u003e\u003cbr\u003e예순다섯에 빈털터리가 되었지만 머릿속 조리법 하나로 다시 일어선 커널 샌더스, 쉰둘이 되도록 남의 가게 문을 두드리던 믹서 영업사원 레이 크록, 낮에는 숫자를 맞추던 회계사 필 나이트. 시작할 때 이들의 처지는 결코 특별하지 않았다. 다만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무언가를 쌓았고, 그것을 세상과 거래 가능한 형태로 바꿔냈다. 건물과 간판은 사라져도 한 사람이 축적한 지식은 사라지지 않는다. 저자들은 바로 그 지점에서 지식창업이 시작된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AI가 사람의 일을 빠르게 대체하고, 안전하다고 믿었던 위계와 고용의 울타리가 무너지는 지금, 지식창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저자들은 145명의 성장 방향을 전문성, 연결력, 혁신성, 디지털이라는 네 가지 핵심 역량으로 정리한 ’ECID 모델’을 제시한다. 그리고 각 역량이 두 갈래로 나뉘는 여덟 가지 영역을 통해, 독자가 자신이 어디에 강점이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스스로 비춰 보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홧김에 하는 퇴사나 대책 없는 창업을 권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나만의 진짜 경쟁력을 찾고, 자립할 수 있는 단단한 근간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퇴직을 앞둔 사람, 이미 회사 밖에 선 사람, 혹은 지금 자리에서 ’내 일’을 다시 묻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여정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선베이글 - 박준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001941205297,"sku":"9791122118407","price":23.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2118407_1.jpg?v=179246087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21184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