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128992","title":"연극 그리고 마음","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연극이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떻게 작동하는가\u003cbr\u003e창조하고 즐기기를 넘어, \u003cbr\u003e기억, 지각, 공감, 상상으로 이해하는 연행하기와 관람하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모든 공연은 창조하고, 지각하고, 감정을 느끼고, \u003cbr\u003e기억하고, 상상하며, 공감하는 인류 보편의 능력, \u003cbr\u003e즉 심리학, 언어학, 신경과학 그리고 여타 분야 과학자들이 \u003cbr\u003e정밀하게 탐구해온 인지작업의 능력에 의존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연극 그리고Theatre \u0026amp;〉 시리즈는 상기한 ‘인간사의 축도’로서 연극에 대한 다양한 사유와 담론을 학술적으로, 그러나 친근한 어투로 풀어낸다. 시리즈의 필진이 세계의 저명한 연극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저자들의 명성에 걸맞은 본 시리즈의 학술적 가치와 무게감을 방증한다.\u003cbr\u003e_「한국현대영미드라마학회 서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50년 동안 연극과 퍼포먼스는 젠더, 경제, 전쟁, 언어, 미술, 문화, 자아감을 재고하는 중요한 은유와 실천으로 활용되었다. 〈연극 그리고〉는 연극과 퍼포먼스의 끊임없는 학제 간 에너지를 포착하려는, 짧은 길이의 책들로 이뤄진 긴 시리즈다. 각 책은 연극이 세상을 어떻게 조명하는지, 세상이 연극을 어떻게 조명하는지 질문하며, 연극과 더 넓은 세상이 보여주는 특정 측면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다.\u003cbr\u003e_「Theatre and 시리즈 원서 편집자 서문」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연극 그리고 마음』은 마음을 ‘체화적’이고 ‘상호작용적’인 것으로서 이해하는 인지이론들에 의존하여, 연극활동 속에서 인지작업이라는 인류 보편의 능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하는 책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교유서가 - 브루스 매코너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43050928433,"sku":"9791124128992","price":1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128992_1.jpg?v=178565212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12899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