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225134","title":"미리내에 뜬 별들 (미리내시조문학회 사화집)","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미리내시조문학회가 모상철 시인의 문학 정신과 시조 사랑을 기리고, 제1회부터 제7회까지 모상철시조문학상 수상 시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사화집 『미리내에 뜬 시조의 별들』을 펴냈다.\u003cbr\u003e이번 사화집에는 모상철 시인을 비롯해 임만규, 배종도, 천옥희, 김은자, 김현자, 손성자, 류미월 시인이 참여했다. 책은 수상작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상 이후 각 시인이 이어 온 창작의 흐름과 작품세계까지 함께 조명한다.\u003cbr\u003e『이 책은 모상철 시인이 한국 시조문학의 발전과 후배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희사한 후원금으로 제작됐다. 모상철 시인이 오랜 시간 이어 온 시조 창작의 뜻이 문학상을 거쳐 후배 시인들의 작품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출간의 의미가 크다.\u003cbr\u003e서문 「시조의 징검다리를 놓으며」를 쓴 이석규 가천대학교 명예교수는 모상철 시인의 문학이 작품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후배 시인들의 창작과 만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왔다고 평가한다. 또한 이 사화집을 “수상의 기록이면서 동시에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창작의 보고서”로 규정한다.\u003cbr\u003e모상철 시인은 1932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시조와 동시조, 동시를 두루 써 왔다. 시조집 『동터오는 하늘로』를 비롯한 여러 권의 시조집과 동시조집 『꿈을 꾸는 꽃씨들의 노래』, 동시집 『새 길』 등을 펴냈으며, 서울시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이번 책에는 「얼음의 징검다리 건너며」, 「어느 역정」, 「심경」, 「득음을 꿈꾸며」, 「널문리 환상곡」 등 그의 시조 10편과 수상자들의 10 작품들이  실렸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출판 - 미리내시조문학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783590428977,"sku":"9791124225134","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225134_1.jpg?v=178696488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22513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