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329436","title":"존재의 방식을 배우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행복하지 않을까?\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자유를 얻었지만 더 불안해졌고, 많은 것을 가졌지만 마음은 여전히 허전하다. 사람들과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깊은 관계는 점점 사라져 간다. 현대인은 그 어느 시대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지만, 동시에 가장 외롭고 지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은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인 『자유로부터의 도피』,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을 비롯한 주요 저작들을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읽는다. 철학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직장과 가정, 부모와 자녀, 인간관계와 일상의 경험을 통해 프롬이 던진 질문을 현실의 언어로 풀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왜 인간은 자유를 원하면서도 두려워하는가. \u003cbr\u003e왜 우리는 더 많이 가지려 하는가. \u003cbr\u003e왜 성공을 이루고도 공허함을 느끼는가. \u003cbr\u003e어떻게 해야 소유의 삶을 넘어 존재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프롬이 말한 존재의 삶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선택임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이 책은 에리히 프롬의 사상을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의 질문을 통해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더 행복하고 더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작은 길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이음과펼침 - 박기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53287842097,"sku":"979112432943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329436_1.jpg?v=17849783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32943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