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565223","title":"출판의 이유","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출판의 이유』는 고졸에 자타공인 ADHD, 이력서에 쓸 것 하나 없던 한 청년이 제주에서 100권이 넘는 책을 펴낸 출판사 대표가 되기까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2025년 한 해에만 50권을 냈고, 누적 100권을 넘겼으며, 약 200명의 평범한 사람을 '작가'로 세웠다. 이 책은 그 믿기 힘든 여정의 고백이자, \"당신도 된다\"는 한 문장을 증명하기 위해 쓴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작은 한 권의 책이었다. 반찬 배달 아르바이트로 하루를 버티던 스무 살, 저자는 『가슴 뛰는 삶』이라는 다섯 글자에 온몸으로 감전된다. 인생이 극적으로 뒤집히진 않았지만, 마음에 박힌 한 줄이 방향을 '1도' 틀었다. 그리고 그 1도는 10년 뒤 그를 전혀 다른 자리에 데려다 놓았다. 멘토의 \"책 한번 써볼래요?\"라는 제안, 명함 대신 책을 건넨 순간 사라진 '고졸'이라는 꼬리표. 저자는 그렇게 독자에서 작가로, 다시 출판사 대표로 건너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힘은 속도와 시스템에 있다. 저자는 결함이라 여겼던 ADHD를 '동시다발'이라는 엔진으로 바꾸고, AI를 24시간 동업 파트너로 삼는다. 3개월 걸리던 한 권을 2주로, 초안까지 완성하는 현장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러나 저자가 끝내 말하려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7년을 기다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사람, \"저는 절대 못 써요\"를 30번 되뇌던 사람, 실세 사례와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이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을 쓰고 싶지만 학벌이, 경력이, 문장력이 없어 망설이는 모든 이에게 저자는 말한다. 필요한 건 단 하나, 쓰겠다는 결심뿐이라고. 나머지는 시스템이 해결한다고. 막연한 응원이 아니라, 100권의 책과 200명의 작가라는 결과로 뒷받침된 약속은 더 묵직하게 다가온다. AI 시대에 '나만의 책' 한 권을 쓰고자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출발점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작가의 집 - 황준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11587889,"sku":"9791124565223","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565223_1.jpg?v=178438420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56522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