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612101","title":"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개 뜻 1개 단어가 아닌, 1이 2가 되고 5가 되는 매직!\u003cbr\u003e영어를 한국어로 생각  단어 검색  1:1 번역으로만 해결하려 했다면, 이 책은 그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합니다. 뜻은 같아도 쓰임이 다른 영어 동사의 진짜 뉘앙스를, 한국인이 매일 쓰는 동사 100개를 중심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왜 ‘뜻’이 아니라 ‘뉘앙스’일까요?\u003cbr\u003ewant, hope, wish, desire는 모두 ‘바라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그러나 원어민은 이 단어들을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want: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바람 \u003cbr\u003e· hope: 가능성을 전제로 한 기대 \u003cbr\u003e· wish: 이루기 어려운 바람이나 아쉬움 \u003cbr\u003e· desire: 강하고 깊은 욕구\u003cbr\u003e\u003cbr\u003e단어를 바꿔 써도 말은 통하지만, 원어민에게는 미묘하게 어색한 문장으로 들립니다. \u003cbr\u003e이 책은 바로 그러한 ‘뉘앙스의 차이’를 가르쳐줍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왜 ‘우리말 동사 100개’일까요?\u003cbr\u003e우리가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일상에서 쓰는 말입니다. 영어 학습의 출발점 역시 낯선 단어가 아니라, 내가 매일 쓰는 말이어야 합니다. ‘가다, 보다, 먹다, 오다’처럼 가장 자주 쓰는 동사를 먼저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이유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말에서도 같은 뜻이라도 상황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듯, 영어 역시 맥락에 따라 단어 선택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뜻 하나를 외우는 방식으로는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자주 쓰는 동사 100개를 출발점으로 삼아, 상황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는 감각을 길러줍니다.\u003c\/div\u003e","brand":"시원스쿨닷컴 - 이시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40397760817,"sku":"9791124612101","price":1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612101_1_4b1217ca-3b14-4d6f-8d10-6850010c8d1e.jpg?v=178119000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6121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