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4669013","title":"불을 응시하는 법 (AI 시대, 우리가 붙잡아야 할 질문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AI는 9초 만에 8,000자를 쓴다\u003cbr\u003e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돌베개 북매거진 〈행간과 여백〉, \u003cbr\u003e첫 호외 ZINE 『불을 응시하는 법』 종이책 출간 \u003cbr\u003e\u003cbr\u003e2026 서울국제도서전 현장에서 \u003cbr\u003e먼저 만난 호외 ZINE, 이제 서점에서 만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돌베개 출판사의 북매거진 〈행간과 여백〉이 메일함을 넘어, 한 권의 종이 ZINE이 되어 서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매달 독자의 메일함에 도착해 책의 안팎을 소개한 〈행간과 여백〉은 첫 호외 ZINE 『불을 응시하는 법』을 정식 출간하며 독자와 만나는 방식을 확장한다. 2024년 뉴스레터로 시작한 〈행간과 여백〉은 현재 약 4,800명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으며, 2025년 8월 월간 북매거진으로 개편한 뒤 돌베개의 책을 중심으로 저자·편집자 인터뷰, 편집 후기, 북토크와 강연의 기록, 장일호 〈시사IN〉 기자의 연재 칼럼 등 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왔다. 『불을 응시하는 법』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을 기념해 제작되어 현장에서 먼저 독자들을 만난 호외 지면으로, 〈행간과 여백〉이 지난 2년간 쌓아온 질문과 대화를 처음으로 종이 위에 펼쳐 보인 시도다. 도서전에서 미처 만나지 못한 독자들도 이제 서점에서 호외 ZINE을 구매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북매거진 〈행간과 여백〉 편집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39222204721,"sku":"9791124669013","price":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4669013_1.jpg?v=178438662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46690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