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8371134","title":"이탄 15: 재료 수집 (쥬논 판타지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흡혈왕 바하문트〉, 〈샤피로〉, 〈하라간〉을 잇는 쥬논 작가의 신작!\u003cbr\u003e『이탄 (Etan)』\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태초 이전. \u003cbr\u003e그러니까 빛과 어둠이 탄생하기도 전, 혼돈의 시기. \u003cbr\u003e3명의 초월자와 2명의 신수가 이 세상에 내려왔으니 그들은 각각 알리어스와 퀀, 콘, 그리고 투명 신수와 붉은 신수라 불렸다. 이 가운데 초월자 퀀과 투명 신수는 아주 먼 곳으로 가버렸고, 나머지 두 초월자 알리어스와 콘이 남아서 이 세상을 만들었다. 두 초월자 가운데 한 명이 빛과 어둠, 물과 불, 흙과 바람, 그리고 얼음과 번개 등을 빚어내었으니, 그의 이름은 알리어스다. 사람들은 알리어스를 본명 대신 ‘세계’라 부르며 신으로 떠받들었다. 나머지 또 한 명의 초월자 콘은 영혼과 에너지를 창조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콘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로지 남부 밀림의 조그만 부족만이 콘을 신으로 섬기었다.\u003cbr\u003e-간용음이 수집한 고대의 전설과 신화 중에서 발췌\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를 장악했던 천 년의 대제국 쥬신이 내홍으로 붕괴한 뒤, 세상은 5개의 군벌로 분열되었다. 이들 군벌들은 각기 다른 색깔을 자신들의 징표로 삼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주 지역의 군벌 에디아니는 푸른색.\u003cbr\u003e유럽 대륙의 발렌시드는 노란색.\u003cbr\u003e시베리아와 북해를 뒤덮은 코로니 군벌은 붉은색.\u003cbr\u003e아프리카 및 중동의 군벌 카르발은 검은색.\u003cbr\u003e마지막으로 아시아의 간씨 가문은 주홍색.\u003cbr\u003e\u003cbr\u003e이 이야기는 피보다 섬뜩한 빛깔을 지닌 간씨 가문으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문중\u003c\/div\u003e","brand":"드림북스 - 쥬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1729801521,"sku":"9791128371134","price":8.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8371134_1_d70cf5d1-0766-484d-b044-345636f4eebd.jpg?v=17698593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837113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