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8806483","title":"아서 단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구는 예술의 서사를 구성할 수 있는 객관적 구조 속에서 예술을 실천해 왔다. 그러나 〈브릴로 상자〉의 등장으로 예술의 정통 서사는 종말을 고한다. 이제 다양한 관심에 따라 예술과 관련된 여러 서사들이 만들어진다. 이들은 서로 다른 개별 관심사에 기반을 둔 서사라는 점에서 서로 위계가 있을 수 없고, 동등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발전한다. 여기서 비평의 역할은 무엇인가? 『아서 단토』는 ‘예술의 종말’ 테제로 유명한 아서 단토의 사상을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다. 예술의 종말 이후 비평 원리를 소개한다.\u003c\/div\u003e","brand":"커뮤니케이션북스 - 장민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646769680689,"sku":"9791128806483","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8806483_1.jpg?v=178174007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880648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