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28816581","title":"디자인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다른 역사 연구가 인물이나 사건 등 행위에 주목한다면, 디자인 역사 연구는 모양과 기능 등 형태에 주목한다는 특징이 있다. 형태와 행위의 상호작용, 디자인현상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만들어 왔고 또 무엇을 만들어가야 할까? 지금까지 디자인역사서들은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적인 관점에서 현대디자인이 만들어져온 과정을 살피고 이를 통해 디자인이 객관성·합리성·효율성을 따지는 이유 또는 개인의 자유로운 감성을 추구하는 이유를 설명해왔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 세계 자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디자인을 변화시켜왔는지, 왜 디자인을 만들고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지 보다 깊고 넓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기술적 변화를 유토피아로 이끌어 가는 데 핵심적인 수단이 될 새로운 디자인의 미래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다뤘다.\u003c\/div\u003e","brand":"커뮤니케이션북스 - 김영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6368778545,"sku":"9791128816581","price":12.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28816581_1_82b64015-a68b-4154-9108-977ddcccca95.jpg?v=176933214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2881658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