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0314563","title":"My 짝꿍 까꿍: 이정한의 드로잉77","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 인공지능(AI)은 하루하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반면 인간성(Humanity)은 우리로부터 더욱더 멀어져 가고 있다.\u003cbr\u003e여기에 코로나19도 가세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인간은 힘든 시기일수록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에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 그래서일까? 팬더믹 사회는 인간과 동물이 좀 더 친근하고 깊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아직도 동물을 학대하는 비도덕적인 사람들도 많지만…\u003cbr\u003e인도의 마하트마 간디는 “한 나라의 위대함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가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u003cbr\u003e나는 이 위대한 말씀에 백번 공감한다. 내게 반려동물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랑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u003cbr\u003e코로나 19로 힘든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가지고 다니던 때 묻은 조그마한 스케치북에 MY 짝꿍 까꿍을 조심스럽게 담아 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63\/i9791130314563.jpg\"\u003e\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이정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1885995313,"sku":"9791130314563","price":20.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14563_1_3b2c6920-5e4b-4b32-bc11-d74ec8fbac16.jpg?v=177080928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031456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