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0324616","title":"특허 3.0 AI를 활용하여 지적재산 강국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는 변리사이면서 평범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일반적인 대학교에서 이공학부를 졸업하고 97년에 변리사에 합격하여 지금까지 평범한 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우연히 시라사카 변리사를 소개받아 처음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특허법인 유일하이스트에 대해 브로셔를 가지고 전형적인 방식으로 사무소를 소개하였습니다. 그 후 시라사카 변리사가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라사카 변리사는 자신의 facebook 계정을 열고 자신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자신이 개발한 AI Samurai와 자신이 운영하는 특허법인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끝부분에는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특허법인을 소개하면서 춤까지 추는 동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울러, 자신이 쓴 책 「特許3.0 AI活用で知財強国に」도 소개하였습니다. \u003cbr\u003e저는 시라사카 변리사의 독특한 경험과 일본을 특허강국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시라사카 변리사가 쓴 「特許3.0 AI活用で知財強国に」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판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시라사카 변리사의 허락을 얻어 이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이 책이 한국 정서에 어긋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판하면 한국 특허업계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한국어 번역을 완료하여 이렇게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저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지적재산에 관련된 책들이 너무 적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적재산 업계의 시장이 너무 작고 지적재산에 관련된 책은 전문적인 서적이라 독자의 폭이 너무 작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적재산 업계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적재산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판되기를 기원합니다. \u003cbr\u003e저는 지적재산 업계에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고, 특허법인 유일하이스트라는 사무소를 운영할 기회를 갖게 되었고, 송해모 변리사나 정의성 변리사, 김형기 변리사와 같은 영혼의 동반자를 얻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이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판하는 데 많은 분들에게 신세를 졌습니다. 당연히 원저자인 시라사카 변리사에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어 번역문을 꼼꼼하게 검수해 준 사랑하는 내 아내 우경순 변호사, 추천사를 써준 SK이노베이션 이성용 부사장,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배동석 부사장, 현대기아차 윤승현 상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u003c\/div\u003e","brand":"박영사 - 시라사카 하지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33737830705,"sku":"9791130324616","price":17.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324616_1.jpg?v=176647732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032461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