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0604114","title":"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서울대생 1100명을 심층조사한 교육 탐사 프로젝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의 교육에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는 도발적인 연구 프로젝트!\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교육 시스템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며 교육 개혁을 논하고 있다. 그중 교육에서 가장 기르고자 하는 능력은 단연 창의력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우리나라 초중고 교육은 대학 입시에 맞추어져 있으며, 그렇다 보니 학생들은 수용적 학습을 압도적으로 더 많이 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모든 교육의 정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국립 서울대학교의 경우 어떠할까? \u003cbr\u003e\u003cbr\u003e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에 재직했던 이혜정 박사는 똑똑한 학생들이 모인 서울대 안에서도 빼어난 학업 성적을 기록한 학생들의 특징과 공부법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년에 걸쳐 진행해 왔다. 프로젝트의 결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들은 대학과 사회가 기대하는 공부가 아닌, 초중고 방식의 연장선상에 있는 수용적 학습을 고수하고 있었다.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는 서울대 최우등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아, 한국 최고의 명문대라 일컬어지는 서울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창의적 비판적 사고력을 외면하는 교수들의 수업 방식과 대학 당국의 책임을 묻는다. 또한 수용적이고 무비판적인 공부를 유도하는 우리 교육 문화 전체의 책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지적하는 한편, 교육 패러다임의 차원, 대학 정책의 차원, 가르치는 방식의 차원에서 각각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대안들은 대학 교육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의 교육 전체에 새로운 시사점을 안겨 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서울대의 최우등생들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성격의 책으로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이 책은 교육공학을 전공한 교육 전문가가 대학 교육의 현실과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전문적인 내용이지만 쉽고 간결하고 재미있게 쓰여, 대학생은 물론 교수, 대학경영자, 교육정책담당자, 그리고 학부모들 모두에게 재미와 고민거리를 함께 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다산에듀 - 이혜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3622393137,"sku":"9791130604114","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04114_1_62c74fa7-ce2d-482b-81d6-c18bdba60d58.jpg?v=177031383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060411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