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0668123","title":"숲속의 담 2 : 다정한 숲의 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폐허가 되어 버린 미래의 땅에서 작고 어린 존재들이 \u003cbr\u003e서로 끊임없이 돌보고 격려하며 행진하는 사랑의 이야기. \u003cbr\u003e걸작 웹툰이 동화가 되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게 된 것을 환영한다.” \u003cbr\u003e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u003cbr\u003e\u003cbr\u003e“절망적인 세상에서도 여전히 피어나는 희망의 씨앗들. \u003cbr\u003e독자들의 압도적인 평가와 다수의 수상 내역이 증명하듯, \u003cbr\u003e웹툰을 넘어 마음에 오래도록 깊은 울리는 주는 작품이다.”\u003cbr\u003e_하유정(어디든학교)\u003cbr\u003e\u003cbr\u003e네이버웹툰 〈숲속의 담〉 원작,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의 동화\u003cbr\u003e\u003cbr\u003e생명을 자라게 하는 능력을 지녔지만, 정작 자신은 자라지 못한 소년 ‘담’. 그는 어느 날 숲에 온 미쉬, 율리, 레나, 플로리안을 만나 숲 밖으로 나간다. 모든 자원이 고갈된 폐허의 땅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돌보며 함께 애쓰고 그런 친구들과의 여정을 통해 담은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난 한 존재만을 사랑할 수 없어.\u003cbr\u003e그래서 나는 그때 생각했어. 이 세상을 사랑하겠노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네이버웹툰 원작의 동화 《숲속의 담 1~2》는 폐허가 된 미래의 땅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연대하며 일어서는 아이들과 숲속의 담의 다정하고도 경이로운 사랑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서로의 시간과 상처를 보듬고 담이 새로운 생명을 틔워 내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마음에도 단단한 희망의 뿌리가 생기고 사랑이 움튼다. 독자들의 마음에 수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었던 웹툰 〈숲속의 담〉을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가 새롭게 써낸 아름다운 동화로 만나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23\/i9791130668123.jpg\"\u003e\u003c\/div\u003e","brand":"다산어린이 - 다홍","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44578599217,"sku":"9791130668123","price":15.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0668123_1.jpg?v=17667211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066812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