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2245155","title":"동생이 생겼다 (주혜민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엄마, 얘 내 동생 할래.’\u003cbr\u003e\u003cbr\u003e부모를 찾을 때까지 임시로 우리 집에 온?예쁘게 생긴 아이.\u003cbr\u003e그저 동생이 생겼다며 좋아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땐 몰랐다. 그 아이가 남자라는 사실을.\u003cbr\u003e\u003cbr\u003e-다시 돌아올 이서를 기다리며, 강연서-\u003cbr\u003e\u003cbr\u003e“연서야.”\u003cbr\u003e“누나라고 불러!”\u003cbr\u003e“내가 누나라고 부르면 키스해도 돼?”\u003cbr\u003e\u003cbr\u003e어릴 적엔 자주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더니,\u003cbr\u003e언제부터인가 저를 밀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굿바이, 누나.”\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의 나이와 이름도 모르던 그가 유일하게 아는 것,\u003cbr\u003e그는 연서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9년 후, 강이서-\u003cbr\u003e\u003cbr\u003e시간이 흘러, 그녀 앞에 이서와 똑 닮은 까칠한 본부장이 나타났다.\u003cbr\u003e그의 이름은 권혁.\u003cbr\u003e\u003cbr\u003e다가오는 그가 신경 쓰이는 연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 끝까지 흔들어야겠군요. 완전히 넘어 올 때까지.”\u003c\/div\u003e","brand":"와이엠북스 - 주혜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46646683953,"sku":"9791132245155","price":9.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2245155_1.jpg?v=177986871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22451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