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8500005","title":"낙화유수 세트 (김다함 장편소설 | 전 4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권\u003cbr\u003e화재 사고로 죽었다가 고구려 시대에 눈을 뜬 소진.\u003cbr\u003e자신이 유서 깊은 귀족 절노부 집안의 고명딸 연우희라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활쏘기와 사냥을 하며 천방지축으로 지내던 어느 날,\u003cbr\u003e백부의 한마디에 오라비 제신과 함께 국내성으로 향한다.\u003cbr\u003e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이 태자와 정략결혼할 처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강요된 혼인이 싫어 우울해하던 것도 잠시,\u003cbr\u003e우희는 한의사였던 전생의 경험을 살려 태왕의 병을 보살핀다.\u003cbr\u003e그리고 조용히 곁에 다가온 태자 담덕과 어느새 가까워지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이 고구려 땅에, 아니, 내가 가 보지 못한 그 어느 땅에도\u003cbr\u003e너 같은 녀석은 없을걸.”\u003cbr\u003e\u003cbr\u003e2권\u003cbr\u003e고구려와 백제의 전쟁 중에 포로가 된 우희.\u003cbr\u003e사람이 죽어 나가는 전염병을 치료하여 의술을 인정받고\u003cbr\u003e백제 태자 아신을 살려내면 인질을 모두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응한다.\u003cbr\u003e그녀는 기지를 발휘해 전갈 독으로 태자 아신의 병을 치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천신만고 끝에 고구려로 돌아왔지만,\u003cbr\u003e귀족들은 모두 등을 돌렸고\u003cbr\u003e태왕은 병이 깊어 당장 양위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희는 정치적 힘을 보태기 위해 담덕과의 혼인을 결심하는데,\u003cbr\u003e그녀를 진심으로 연모하는 담덕은 오히려 분노하고 만다.\u003cbr\u003e\u003cbr\u003e“연우희, 나 고구려의 태자 담덕은 오늘부터 네 것이야.\u003cbr\u003e그러니 무엇이든 네 뜻대로 해.”\u003cbr\u003e\u003cbr\u003e3권\u003cbr\u003e가까운 곳에 첩자가 있었다!\u003cbr\u003e첩자의 음해로 우희가 백제 태자 아신을 구한 사실이\u003cbr\u003e위험한 오해를 낳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담덕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우희.\u003cbr\u003e국혼을 파하고 고구려를 떠나 신라로 향한다.\u003cbr\u003e그런 그녀의 배 속에는 이미 담덕의 아이가 있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u003cbr\u003e고구려와 신라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고\u003cbr\u003e전쟁의 최전선에서 담덕과 우희는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 난 담덕이야. \u003cbr\u003e이 세상 누가 뭐라고 해도……\u003cbr\u003e난 너의 담덕이야.”\u003cbr\u003e\u003cbr\u003e4권\u003cbr\u003e전쟁이 계속되는 위태로운 시간 속에서도\u003cbr\u003e두 사람은 진정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꽃피운다.\u003cbr\u003e태왕 담덕은 역경을 이기고 누구보다 찬란한 나라를 세우는데……\u003cbr\u003e\u003cbr\u003e-별의 빛은 곧 명(命)과 세(勢)를 뜻합니다. 그 빛이 희미해졌다는 것은…….\u003cbr\u003e\u003cbr\u003e불길함을 속삭이는 제관의 목소리에\u003cbr\u003e우희는 사랑하는 이가 행여 다칠까 걱정한다.\u003cbr\u003e그러나 그 무거운 예언은 담덕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적의 마지막 계략에 걸린 우희는 고구려를 떠날 때가 되었음을 직감하고,\u003cbr\u003e담덕은 사랑하는 이의 꺼져 가는 목숨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네가 알려 줬잖아.\u003cbr\u003e태자나 태왕의 삶이 아니라, 한 남자의 삶을. \u003cbr\u003e네가 전부 알려 줬는데,\u003cbr\u003e네가 없으면 담덕도 없는데.\u003cbr\u003e그런데 너는 왜.”\u003c\/div\u003e","brand":"연담 - 김다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8947958065,"sku":"9791138500005","price":5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8500005_1_37c0d4b1-cae8-4716-914b-92522aef63d1.jpg?v=177091485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850000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