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39413991","title":"나는 육남매의 엄마다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기록물’에 등재된 한국판 안네의 일기 『여고생 일기』 저자의 어머니가 그림책으로 전하는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 그리고 한 여성의 삶!\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제강점기 때는 탄광에 계신 아버지에게 도시락을 드리러 매일 같이 이동한 소녀이자, 한국전쟁과 5·18민주화운동에서는 남편과 육남매, 그리고 민주 시민군을 먹여 살린 한국 근현대사의 산증인으로 묵묵히 살아온 저자.\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에 그 귀중한 역사학적 가치를 담은 전기를 그림책으로 만난다.\u003cbr\u003e\u003cbr\u003e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고향 마을 입구에서 신령스러운 당산나무 앞을 지나던 유년 시절부터 사위 며느리 증손자까지 슬하에 둔 36명의 자제와 제주도를 찾은 현재까지, 담담하면서도 감정이 묻어 나오는 글과 그림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인생을 술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언제나 가족과 역사적 현장의 조연으로 함께했던 저자였지만, 이번엔 고난을 겪었던 당신의 삶을 주인공으로 삼아,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사랑한 것도 사람이었던 그 시절, 크레파스와 수채화로 묘사한 그림들이 생생하게 그날의 현장을 우리 앞에 펼친다.\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이상 부러울 것도 없고 지금이 최고 행복하고 좋다!”\u003c\/div\u003e","brand":"코이북스 - 장은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54505646385,"sku":"9791139413991","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39413991_1_374f2a62-58a6-41a4-a67f-a86d8c7338fe.jpg?v=176100809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3941399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