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40714780","title":"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가 좋아진 당신에게,\u003cbr\u003e두 젊은 시인이 건네는 다정한 시 읽기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황인찬, 문보영, 김리윤, 차도하… \u003cbr\u003e시인들이 뽑은 시를 함께 읽으며 시와 한 걸음 가까워진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는 시를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입니다. 텍스트힙 시대라는데, 시를 좋아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시집을 열면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나요? \"시는 잘 몰라서요…\"라고 자신 없게 말해왔다면 김연덕, 강우근 두 시인의 다정한 안내와 함께 시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u003cbr\u003e이 책은 시를 어떻게 읽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이해하지 않아도 좋아할 수 있다’고, ‘잘 몰라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두 시인이 시를 처음 만났던 순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어떤 시집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같은 독자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합니다. 또한 황인찬, 김리윤, 차도하, 문보영 등 지금 이 시대를 써내려가는 시인들의 작품과 함께, 각 시마다 해석이 아닌 감상을 끌어내는 질문을 제공합니다. 정답 없는 시 읽기, 내 감정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 읽기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어긋나는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당신의 삶 속에는, 당신의 이야기 속에는 이미 너무 많은 시가 깃들어 있어요.” _본문 속에서\u003cbr\u003e시가 어렵지만 그럼에도 시를 좋아하고 싶은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시 가까이에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80\/i9791140714780.jpg\"\u003e\u003c\/div\u003e","brand":"리드앤두(READNDO) - 김연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23859702065,"sku":"9791140714780","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0714780_1_ae56a685-8aad-488a-85bd-2624a4cf630a.jpg?v=176015330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4071478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