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41019570","title":"[POD] 캠핑카를 1달러에 빌렸습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33살,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차의 마지막 칸에 탔다. 워킹홀리데이는 젊음을 담보로 미래의 시간을 끌어다 쓰는 대출상품과 같다. \u003cbr\u003e\u003cbr\u003e호주는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계급은 있다. 주 20시간만 일해도 먹고 살만했던 행복하고 부유한 나라. 그래서인지 호주로 떠난 우리의 아들, 딸들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21세기형 계급사회 호주로 모여든 젊은 워홀러들의 일과 여행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하루에 1달러 주고 빌린 캠핑카를 타고 자그마치 4천km를 달려간 울루루에 오를 수 없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그들은 원주민에게 무슨짓을 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내 자식이 호주 워홀을 간다면 어떤말을 해줄까? 너무 궁금한 환상 속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달콤씁쓸한 현실 이야기. 무작정 떠나는 워홀은 이제 그만! 외국 생활 3년만에 돌아온 한국과 캐나다, 호주를 비교 해보고 나에게 맞는 워킹홀리데이 국가를 찾아보자.\u003c\/div\u003e","brand":"부크크(bookk) - 장용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8951627057,"sku":"9791141019570","price":14.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41019570_1_78b6c057-da04-4951-a002-a391030d6770.jpg?v=17605651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4101957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