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250457","title":"사람은 왜 서로 싸울까","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에 대해 묻는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길거리를 걷다보면 종종 싸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뉴스에서도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 사람들을 보도한다. 이외에도 보이지 않는 싸움, 은폐된 싸움까지 생각한다면 인간의 삶과 이 세계가 싸움이자 싸움터라고 단언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개인으로 국한해 보아도 각자는 태어난 순간부터 싸움의 무대 위로 떠밀려 평생을 싸우는 존재로 살아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현대의 ‘합법적 싸움’이라 할 수 있을 재판의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차병직 변호사가 싸움을 둘러싼 질문들을 낱낱이 파고들어 탐구한 책이다. 저자는 제기할 수 있는 물음에 한계를 긋지 않고 질문에서 파생되는 다른 질문들까지 집요하게 추적함으로써, 싸우는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사유를 근원의 근원까지 밀어붙인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사람은 왜」 시리즈는 ‘사람’에 대해 묻고, 들여다보고, 생각함으로써 청소년들과 함께 사람살이에 대해 궁리하고자 기획되었다. 사람은 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쓰는지, 사람은 왜 알고 싶어 하는지, 사람은 왜 서로 싸우고 또 돕는지와 같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간 내면을 질문하고 탐구한다. 이는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데에도 보탬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57\/i9791155250457.jpg\"\u003e\u003c\/div\u003e","brand":"낮은산 - 차병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92627837233,"sku":"9791155250457","price":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250457_1.jpg?v=178641495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25045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