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350645","title":"미술 철학사 1: 권력과 욕망 (조토에서 클림트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철학, 미술사를 가로지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르네상스 회화의 선구자 조토에서부터 예술의 종말까지 철학과 교수 이광래가 미술사를 욕망의 계보학으로 정리한『미술 철학사』 제1권 《권력과 욕망》. 저자는 시대마다 미술가들이 시도한 욕망의 가로지르기가 성공한 까닭에 대하여 철학과 역사, 문학과 예술 등과 연관된 의미들을 통섭적으로 탐색한다. 역사적으로 살아남은 미술가들의 예술 인생에는 철학이 관통하고 있으며, 미술가들이 품은 조형의 욕망은 기본적으로 철학과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한 것이다. 1권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조토에서부터 모네와 클림트로 대표되는 20세기 초 인상주의와 상징주의까지를 다룬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각각의 미술가들이 어떠한 철학에 영감을 받았는지, 그것을 개인적이고도 심리적인, 역사적이고도 사회적인 고뇌들과 함께 어떻게 소화하여 작품으로 탄생시켰는지 살핀다. 더불어 시대와 공간을 가로질러 존재했던 수많은 미술가들이 미술의 본질을 어떻게 새롭고 다양하게 정의해 왔는지, 그리고 그런 활동들이 시대와 사회에 어떻게 합류하여 커다란 역사가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규명하고자 했다. 미술가들의 자취를 연대기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언어와 논리를 따라 그 사고의 체계를 같이하는 에피스테메를 따라간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양식은 철학을 지참한 미술가의 속내를 담아내거나 드러내는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눈속임하는 양식만으로는 공허하고 맹목적이기에 무미건조한 눈요깃거리로 끝나기 일쑤이다.” 저자는 그렇게 말하며 어떠한 철학적 고뇌 없이 표류하는 미술가에게 일침을 가한다. 운명을 가진 미술가들의 시대와 사회에 대한 [의문, 반항, 순응, 거부, 욕망]을 조명하고 각각의 미술가들의 미술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을 들여다봄으로써 ‘내용으로서의 철학’이 표현으로서의 양식에 우선한다는 사실을 밝힌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45\/i9791155350645.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메시스 - 이광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93931374897,"sku":"9791155350645","price":40.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350645_1.jpg?v=178583383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35064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