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350850","title":"광고로 읽는 미술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광고를 알면 미술이 보이고 시대를 알 수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광고로 읽는 미술사』는 정통 미술사와 달리 현대 광고를 내세워 그 속에 함축된 미술과 역사를 풀어낸 책이다. 글을 쓴 미술 평론가 정장진은 고대 이집트 문명부터 시작해 오늘날의 제프 쿤스로 마무리되는 각 장마다 간략하고 핵심적으로 미술사를 다뤘다. 고흐가 그린 폴 가셰 박사의 초상화에 휴대폰을 합성한 광고를 보여 준 후, 고흐의 그림이 왜 이 시대 인기모델이 되었는지를 알려주면서 고흐의 광기 어린 작품 세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등 광고와 미술을 재치 넘치게 연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지금처럼 광고로 가득찬 이때에 우리가 보는 것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이미지며, 광고를 지배하는 시각적 메시지의 생산 및 유통, 그리고 소비를 지배하는 심리적ㆍ사회적ㆍ문화적 논리 전체가 이미지며 광고 속에 숨어 있다고 말한다. 광고는 걸작 예술품을 활용해 때로는 그 수사학을 가져오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명작의 이미지와 함께 예술 작품으로도 태어난다고 말한다. 따라서 저자는 이제 '이미지'로 키워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우리가 보는 광고 속에 미술이 있음을 이해하고 미술을 알아야 광고가 보이며 광고가 보이며 시대를 알 수 있음을 드러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0\/i9791155350850.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메시스 - 정장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434026289,"sku":"9791155350850","price":17.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350850_1_ed7b3e60-d894-4caf-99ab-61b877fe93c6.jpg?v=17613560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35085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