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503256","title":"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u003cbr\u003e‘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는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본 중국의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다. 이것은 성균중국연구소가 2018년 말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펴낸 한국학자들의 시선을 담은 『중국 솔루션(China Solution)』(성균관대 출판부, 2018)과 짝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중국의 길을 묻다』(2015), 『다시, 중국의 길을 묻다』(2017)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중 학자들이 비교의 시각에서 중국문제, 특히 개혁개방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일국적 발전전략이라기보다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한반도의 지형변화에도 깊은 의미를 주었으며,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 원고를 보내 준 학자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손색이 없다. 학자의 영예인 장강(長江)학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중국의 학계에서 10대 학자로 선정된 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그 동안 성균중국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학문적으로 교류해온 학자들이다.\u003c\/div\u003e","brand":"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성균관대학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16962613553,"sku":"9791155503256","price":19.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503256_1.jpg?v=17762528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50325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