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719114","title":"미국 비밀문서로 읽는 한국 현대사 1945-1950 1(큰글자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미국 국립문서보관소 비밀문서를 \u003cbr\u003e20여 년 동안 취재하여 발굴한 한국 현대사의 생생한 증언!\u003cbr\u003eMBC 워싱턴 특파원 출신의 저널리스트 김택곤의 현대사 재조명\u003cbr\u003e우리 역사의 큰 격동기였던 1945~1950년, \u003cbr\u003e수수께끼 같은 한국 현대사의 민낯을 채집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해방과 미군정, 남북분단과 정부 수립, 그리고 한국전쟁으로 이어진 1945년부터 1950년까지의 5년은 한국 현대사에 있어 가장 비밀스러운 격동기였고, 소망과 비극이 교차했던 시기였다. 문제는 그로부터 70여 년이 지난 지금의 시각이다. 우리는 아직도 그 시대를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 자세로 마주하기 보다는 이를 정치적 논란의 도구로 삼거나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며 분열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쟁으로 변질된 한국 현대사의 실체를 어느 때보다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규명해야 할 시점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당시의 정치적·사회적 소용돌이 가운데 새롭게 살피고 해석을 더해야 할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다. 극비로 보관되어온 서류들과 보고들은 당시의 미군정과 하지 사령관의 시각과 판단, 백악관과 마샬 국무장관 그리고 미 정보부의 관점들이 어떠했는지, 이로 인해 한반도 역사의 물굽이가 어떻게 틀어졌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본군 위안부로 버마에 끌려 간 조선 처녀 김연자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한국계 미국인 에녹 리의 수난기로 끝맺으며, 해방 이후 광복군의 험난한 귀국길과 미국의 군정통치, 좌우합작의 실패 과정, 남한 정치 지도자들의 권력 투쟁 등 저자가 20여 년간 발로 뛰며 취재한 한국 현대사의 주요 고비와 대목들을 마주하게 한다.\u003c\/div\u003e","brand":"맥스미디어 - 김택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60428165425,"sku":"9791155719114","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719114_1_60922f6e-11c8-42a2-a5f4-c0a6c58ce7f4.jpg?v=177010793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71911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