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5922903","title":"환단고기를 찾아서 1: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큰글자책) (신용우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끊을 수 없는 대한민국과 일본 역사의 고리\u003cbr\u003e1910년부터 총독부가 찬탈한 우리 역사책 51종 20여만 권은 어디에 있을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프롤로그의 ‘우리나라 고대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 같다.’는 구절은 소설을 시작하기 위한 말이 아니라 그렇게 되기를 고대하는 우리 모두의 염원이 담긴 애끓는 절규다. \u003cbr\u003e일제가 강제로 수탈해간 51종 20여만 권의 우리나라 역사서들이 몽땅 지구상에서 사라졌을까? 이 소설은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조대기」 「밀기」 「진역유기」 등등의 수많은 역사서들이 일본왕실 지하에 있는 비밀서고에서 숨 막혀 가고 있음을 단언하며 우리 품으로 돌아와 빛을 발하게 하고자 한다.\u003cbr\u003e그것들만 찾으면 중국이 말도 안 되는 동북공정을 자기들 마음대로 주절이고, 일본이 대마도를 깔고 앉아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일시에 막을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주인공인 나 태영광 박사는 역사에 관해서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로 배운 것이 전부인 내과의사다. 특유의 호기심 때문에 최첨단 내시경 기계를 개조해서 지표에서 땅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내시경 기계를 만들고, 짜릿한 맛을 즐기기 위해 장난기 반 섞인 도굴 광고를 인터넷에 올리는 바람에 우리나라 전통사학의 기수인 유병권 박사를 만났을 뿐이다. 그런데 유 박사를 만나 함께 작업을 하면서 기껏 들은 역사가 일본과 중국에게 빼앗기고 찢기고 기워진 역사다. 유 박사와 함께 「환단고기」에 실려 있는 「태백일사」를 쓴 근거가 되는 책 중 하나인 「대변설」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그가 해준 이야기를 통해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을 알게 된다. 또 그 모든 진실이 「환단고기」에 실려 있는 「단군세기」와 「태백일사」 등에 밝혀져 있는데도 그 책들을 저술하면서 예시한, 근거가 되는 책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역사서 대접을 못 받았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런데 그 근거로 예시됐던 「대변설」을 찾아냈으니, 「환단고기」의 진실이 밝혀지고, 설화처럼 묘사되던 우리나라 고대사가 정립되는 순간을 목전에 두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 책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 직전에 유병권 박사는 피습을 당하고, 그의 참혹한 죽음을 내 눈으로 보게 된다. 겨우 「대변설」의 필사본 한 권을 찾아내고 연구했을 뿐인데 이렇게 무참히 학살할 정도라면, 일본왕실 지하 비밀서고에 감춰진 진본을 모두 찾아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u003cbr\u003e나는 빼앗긴 역사를 찾아 헤엄치는 주인공으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인생을 투자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나는 일본의 심장부인 동경에 있는 일본 왕궁 근처 클리닉에 내과의사로 취직을 하고, 사랑하는 여인은 자신이 다니는 신문사 동경 특파원을 자원해서 일본으로 향하는데…\u003c\/div\u003e","brand":"작가와비평 - 신용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7743559985,"sku":"9791155922903","price":43.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5922903_1_e164736e-b648-4021-97f1-6cba8da7b22f.jpg?v=176937910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59229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