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6223382","title":"내가 만난 인생, 두번 째 이야기 (사마리아 우물가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내가 만난 인생, 두 번째 이야기(부제: 사마리아 우물가에서)』는 작가가 2012년 출판한 『내가 만난 인생 (부제: 실로암 물가에서)』의 후속편으로서 약 5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작시한 시들을 모은 시집입니다. 한 개인으로서의 작가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작가가 목회자로서 상담자로서 사회인으로 만난 사람들의 인생들의 현실을 반영하여 담고 있으며 어둔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책입니다. 책에 실린 113개의 시를 통해 인생 속의 희로애락, 즉 사람으로서 느낄 수밖에 없는 그리고 느끼고 싶은 기쁨과 아픔과 화남과 슬픔 그리고 사랑을 어떤 때는 담담히 어떤 때는 격정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또한 『내가 만난 인생, 두 번째 이야기(부제: 사마리아 우물가에서)』에서 작가는 시 속의 주체가 보살핌 없이는 배고픔도 채울 수 없어서 울음으로만 표현하는 아기와 같은 나약한 존재에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줄도 알고 현실을 분별할 줄도 아는 성숙한 성인이 되어가는 것을 시집 전체를 통해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집 전체를 통해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슬픔을 알아주시고 자신보다도 더 자신을 알아주시며 자신보다 더 슬퍼해주시고, 기뻐해주시는 인간의 창조주이자 아버지로서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잔잔히 표현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다윗이 성경의 시편을 통해서 노래했듯이, 기독교 문학으로서 작가는 이 시집을 통해서 냉정하고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물질적인 잣대로는 절대로 평가하거나 표현할 수 없는 따뜻하고 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사람들을 감싸 안고 계시는지를 잘 노래하고 있습니다.\u003c\/div\u003e","brand":"지식공감 - 최영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16611017009,"sku":"9791156223382","price":12.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223382_1_81102271-100a-4ad4-a308-ceb3e236322e.jpg?v=178048420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622338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