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6291091","title":"아! 와 어?: 인문과 과학이 손을 잡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에서 과학적 진실을 발견하다.\u003cbr\u003e과학자 남편과 소설가 아내가 쓴 \u003cbr\u003e지루한 일상의 놀랍고도 소소한 과학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적 진리를 인문학적 해석과 병행하는 이 책은 마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보다 재밌고, 시처럼 수학처럼 아름답다고 고형렬 시인은 말한다.\u003cbr\u003e또한 조윤제 미국대사는 과학이야기 하나 하나가 경이로움을 자아내고 삶에 대한 새로운 자각을 일으켰다고 고백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일날이면 먹는 미역국은 지구 역사와 무슨 연결이?\u003cbr\u003e매일매일 청소를 해대도 생기는 웬수 같은 먼지는?\u003cbr\u003e우리는 우리 눈을 진정 믿을 수 있는 걸까.\u003cbr\u003e자동차는 손오공의 축지법이나 알라딘의 마술카펫과 다른 것일까.\u003cbr\u003e정말로, 돌멩이, 물건, 사물들이 살아있다는 말이 맞을까\u003cbr\u003e우리가 디디고 사는 땅은 돈을 주고 소유할 만한 것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우주가 부산보다 가깝다고?\u003cbr\u003e우주에 빛이 없다고?\u003cbr\u003e우주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도대체 우리 일상과 어떤 연결이?\u003cbr\u003e\u003cbr\u003e왜? 몸에 약 100조 개 세포가 있고, 두뇌에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인 뉴런이 있고.\u003cbr\u003e왜? 우연하게도 우주에 100조 가량의 별들이 있고, 우리 은하(Milky Way)에는 무려 1000억 개의 별이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주제는\u003cbr\u003e1. 세상의 모든 것을 서로 연결되어 있다.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u003cbr\u003e\u003cbr\u003e2. 생명으로 우리가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엄청난 균형이고 기적이고 축복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3. 순간순간 찰나마다 무한과 유한이 교차되고 있다. 죽음과 삶의 이원성과 함께.\u003cbr\u003e\u003cbr\u003e4. 궁극적으로 신비이다. 세계는 〈不知〉인 것이다.\u003c\/div\u003e","brand":"문학나무 - 주수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64645437745,"sku":"979115629109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291091_1.jpg?v=177218106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629109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