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6756309","title":"나는 언제나 옳다 (길리언 플린 단편소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공포소설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릴러의 진수\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길리언 플린 소설 『나는 언제나 옳다』.  ‘나’는 ‘성스러운 종려나무’라는 호텔에서 일하는 매춘부이다. 손목에 문제가 생겨 남성 고객들 사이에서 평판이 자자하던 수음 테크닉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자, 호텔 앞으로 자리를 옮겨 점을 보며 사람들의 기운을 읽는다. 물론 실제로는 신기와 상관없이, 어릴 때부터 익힌 요령으로 손님들의 상황을 짐작해 마음을 읽어낼 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던 어느 날 수전 버크가 찾아온다. 그녀는 카터후트 메이너 가문의 낡은 저택을 처리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다. 낡은 저택은 그녀의 문제투성이 의붓아들, 열다섯 마일즈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는 퇴마사를 자처하며 귀신이 나온다는 저택을 정화해주겠다고 약속하지만, 직접 본 저택과 마일즈의 상태는 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 벽마다 기괴한 핏자국이 나타나고, 마일즈는 나를 볼 때마다 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3만 7519자, 193매, 96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그동안의 스릴러 소설의 공식ㅡ방대한 분량, 셀 수조차 없는 등장인물, 실타래처럼 엉킨 인물간의 관계ㅡ을 완전히 깬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100페이지가 채 되지 않지만 마지막 페이지까지 계속되는 반전과 여운은 퍽 강렬해, “역시 길리언 플린”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9\/i9791156756309.jpg\"\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숲 - 길리언 플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08326553905,"sku":"9791156756309","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6756309_1.jpg?v=17859779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675630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